초점화·첨예화·결정화…사람 움직이는 말의 세 기술[신간] '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단순한 메시지가 살아남는다' 표지/뉴스1관련 키워드단순한메시지가살아남는다스기노미키토1메시지커뮤니케이션프레젠테이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영풍문고, DDP서 '쓰는 한글' 팝업…그라플렉스 협업한국어 문장으로 앱 만든다…셈틀 '훈민정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