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후보 日 하루키 이번엔 수상할까…호주 머네인·멕시코 가르사도 유력한림원 8일 오후 8시 발표스웨덴 스톡홀름 노벨상박물관을 찾은 관광객 ⓒ 뉴스1 박지혜 기자중국 작가 찬쉐 (출처: 교보문고)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노벨문학상찬쉐무라카미하루키한림원한강김정한 기자 "캔버스에 덧쓰는 시간이 쌓인 흔적"…박예림 '어스 팰림세스트' 展"AI의 막대한 열매, 어떻게 나눌 것인가"…미래 분배 구조의 새판 짜기관련 기사지난해 한강 받은 노벨문학상, 올해는 누구?…"서구 남성 유력"NYT "中 찬쉐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한강 깜짝 수상"내일 발표 노벨문학상, 올해는 비서양권에 유리…中 찬쉐 등 유력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14억 상금' 영예의 수상자에 관심 집중노벨상 열흘 앞으로…13.6억원 상금 영예의 수상자에 이목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