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이자 최대주주 강병선 前 대표 보유분 전량 시장에…전체 지분의 41.5% 2025년 매출 전년 比 20% 이상 감소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 문학동네가 발행한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장편소설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문학동네매각강병선한강김정한 기자 "20세기 명작들 조명"…한국페스티발앙상블 '유혹, 마흔 번째 악장'융합 예술가 노엘라, 장편 영화 '알케미 인 베니스'로 美 영화제 수상관련 기사"문학동네, 우선협상대상자에 다우키움그룹 선정"…지분 매각 가시화'평사원 신화' 문학동네 김소영 공동대표, 사임 의사…매각 방침 관련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