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달러 차비가 남긴 질문에 답한 '우정 벤치', 50만 명의 삶을 바꿨다[신간] '마음을 들어 주는 벤치''마음을 들어 주는 벤치'표지 /뉴스1관련 키워드마음을들어주는벤치딕슨치반다우정벤치짐바브웨정신건강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승훈 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 공공기관감사협회 감사 선임조계종, 故 명진스님에 종단 최고 법계 '대종사' 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