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부터 재난 현장까지, 우리 곁의 인도주의[신간] '이제는 우리가 휴머니타리안입니다''이제는 우리가 휴머니타리안입니다'는 인도주의를 온정주의가 아닌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실천으로 풀어낸다.관련 키워드이제는우리가휴머니타리안입니다김용상인도주의휴머니타리안대한적십자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문예교육진흥원, 라오스·인도네시아와 문화예술교육 협력세종학당 우수학습자 163명, 경복궁·신촌서 한국문화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