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부터 재난 현장까지, 우리 곁의 인도주의[신간] '이제는 우리가 휴머니타리안입니다''이제는 우리가 휴머니타리안입니다'는 인도주의를 온정주의가 아닌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실천으로 풀어낸다.관련 키워드이제는우리가휴머니타리안입니다김용상인도주의휴머니타리안대한적십자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알렉상드르 뒤마 '천하나의 유령' 첫 한국어 완역퇴직연금 500조 시대…AI 시대의 연금 투자법에 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