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권리'로 돌아가는 글쓰기…기술 아닌 삶의 기록으로 본 글쓰기[신간] '나를 위해 쓸 권리''나를 위해 쓸 권리'는 글쓰기를 일부 작가의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자기 삶을 표현할 수 있는 권리로 다시 놓는다.관련 키워드나를위해쓸권리줄리아캐머런글쓰기아티스트웨이자기표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국 현대사 100년을 색으로 압축했다…송영후 개인전 '메모리의 색'단체전 '설리번 선생님과 친구들'…발달장애 청년 8명과 멘토 13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