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3대에 걸친 여성들의 삶 다룬 소설시상식 11월 2일…상금 100만 엔2026 나가이 가후 문학상 수상작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의 일본판 표지. 일본어판 제목은 ‘소리내어 부르고, 말하면 된다’. (이야기장수 제공)2026 나가이 가후 문학상 수상작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의 한국판 표지 (이야기장수 제공)관련 키워드이랑나가이가후문학상이야기장수김정한 기자 "일본군 '위안부' 역사 기억법 모색"…동북아역사재단, 국제학술회의맨시티 유니폼, 전통 한글 디자인과 만났다…공진원 韓 한정판 패키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