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주에서 규장각까지 … 백금남의 풍수로 다시 읽는 역사소설

백금남 "정조는 이기와 이상이 한 몸 안에서 들끓던 사람"
[신간] '정조, 길을 묻다 1·2'

본문 이미지 - '정조, 길을 묻다 1'은 사도세자가 남긴 지팡이의 본목을 찾아 나선 정조의 여정으로 풍수와 왕권, 복수의 관계를 파고든다.
'정조, 길을 묻다 1'은 사도세자가 남긴 지팡이의 본목을 찾아 나선 정조의 여정으로 풍수와 왕권, 복수의 관계를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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