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숫가 별장에서 만난 라이벌 작가의 대결…장르를 바꿔 쓰다

로맨스 작가와 순문학 작가, 서로의 장르로 대결하다
[신간]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

본문 이미지 -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는 아버지의 비밀로 삶이 흔들린 로맨스 작가 재뉴어리와 오랜 라이벌 오거스터스 에버렛이 호숫가 별장에서 장르를 바꿔 소설을 쓰는 여름을 그린다.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는 아버지의 비밀로 삶이 흔들린 로맨스 작가 재뉴어리와 오랜 라이벌 오거스터스 에버렛이 호숫가 별장에서 장르를 바꿔 소설을 쓰는 여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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