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작가와 순문학 작가, 서로의 장르로 대결하다[신간]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는 아버지의 비밀로 삶이 흔들린 로맨스 작가 재뉴어리와 오랜 라이벌 오거스터스 에버렛이 호숫가 별장에서 장르를 바꿔 소설을 쓰는 여름을 그린다.관련 키워드우리는여름을쓰기로했다에밀리헨리이미정로맨스소설글쓰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파리 심장부에 한국 현대건축 알린다…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공공지원 벗어나 자체수입 늘리자"…'예술기업 자금전략 로드맵'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