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작가와 순문학 작가, 서로의 장르로 대결하다[신간]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는 아버지의 비밀로 삶이 흔들린 로맨스 작가 재뉴어리와 오랜 라이벌 오거스터스 에버렛이 호숫가 별장에서 장르를 바꿔 소설을 쓰는 여름을 그린다.관련 키워드우리는여름을쓰기로했다에밀리헨리이미정로맨스소설글쓰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숲에서 길을 잃었는데 곰 아저씨가 도와줬어" … 일본 중앙공론문예상 수상작국립중앙도서관 관장에 남영준 중앙대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