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 한마디가 있다' 출간정덕현 문화평론가 인터뷰 편집자주 ...다채널의 뉴미디어 시대라지만, 책은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존재입니다. 책은 전문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부터 각 분야 유명인사와 스타들 및 이웃들의 흥미로운 경험들을 기반으로 탄생합니다. [책과 사람]을 통해 각양각색의 도서들을 만들어낸 여러 저자 및 관계자를 직접 만나, 책은 물론 그들의 삶도 들여다보고자 합니다.정덕현 문화평론가. ⓒ 뉴스1 김정한 기자'누구에게나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 한마디가 있다' (서교책방 제공)관련 키워드책과사람정덕현문화평론가김정한 기자 "거대 서사 속 잊힌 개인의 삶"…'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전"거장들이 되살린 전통 병풍의 멋"…'아라리오컬렉션: 병풍'전
편집자주 ...다채널의 뉴미디어 시대라지만, 책은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존재입니다. 책은 전문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부터 각 분야 유명인사와 스타들 및 이웃들의 흥미로운 경험들을 기반으로 탄생합니다. [책과 사람]을 통해 각양각색의 도서들을 만들어낸 여러 저자 및 관계자를 직접 만나, 책은 물론 그들의 삶도 들여다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