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20명 내외 선발…신청 마감 31일까지'도쿄+책방+산책 여행' 포스터 (혜화1117 제공)관련 키워드도쿄+책방+산책여행혜화1117김정한 기자 "평범한 일상 속 소중한 것들을 찾는 시간여행"…뮤지컬 '렛미플라이'미국의 대중가수 겸 배우 빙 크로스비 타계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