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문학관이 고산 윤선도 서거 355주년을 맞아 특별전 '고산의 현(絃), 마음을 조율하다'를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남 해남 녹우당에서 연다. 녹우당에 전해진 악기와 음악 문헌을 통해 조선 선비가 음악을 받아들인 방식과 윤선도의 예술세계를 함께 짚는 전시다.관련 키워드국립한국문학관윤선도녹우당고산의현마음을조율하다고산유금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좌우 객석만 아니라면 영화 이상의 감동을 보장한다…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아비뇽 초청작부터 이안 보스트리지까지"…'아르코 썸 페스타' 2차 라인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