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오렌지빛 해변의 소설''오렌지빛 해변의 소설'은 끝나기 직전의 계절이 남기는 조급함과 상실을 두 편의 단편으로 압축한다. 권혜영과 김혜진은 미끄럼틀과 줄넘기라는 반복의 장면을 따라가며 여름의 느슨한 시간과 그 안에서 미세하게 바뀌는 감정을 짚는다.관련 키워드오렌지빛해변의소설권혜영김혜진워터프루프북여름소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국립극단, 3주간 세계 희곡 낭독공연…기시다상 수상작부터 AI 모노드라마까지장단 표제어 점검한다…24일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