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이 '제13회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부터 '퀘벡희곡 낭독공연'까지 해외 희곡 낭독공연 4개 시리즈를 8월 7일부터 명동예술극장에서 3주간 이어간다.관련 키워드국립극단명동예술극장현대일본희곡낭독공연중국희곡낭독공연퀘벡희곡낭독공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장단 표제어 점검한다…24일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국립오페라스튜디오 9기 최영, 독일 간다…도이치오퍼 베를린 교류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