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이 '제13회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부터 '퀘벡희곡 낭독공연'까지 해외 희곡 낭독공연 4개 시리즈를 8월 7일부터 명동예술극장에서 3주간 이어간다.관련 키워드국립극단명동예술극장현대일본희곡낭독공연중국희곡낭독공연퀘벡희곡낭독공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동아시아 성공회 협의회, CCEA 서울 주교회의…9개국 80명 참가가명정보 경진대회 우수상에 예술을 잇:다(IT:다)관련 기사현대 일본 희곡 대표작 2편, 사흘간 명동예술극장 무대 오른다'새로움·다채로움·다각화'로 선보이는 작품들…국립극단 2024 시즌 공연맨부커상 수상 '채식주의자' 연극 만든다…국립극단 2022년도 공연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