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어느 날 장미가 사라졌다''어느 날 장미가 사라졌다'는 기술 자본주의가 지워가거나 잊도록 강요한 감각과 관계의 흔적을 동시대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업으로 더듬는다.'어느 날 장미가 사라졌다'는 기술 자본주의가 지워가거나 잊도록 강요한 감각과 관계의 흔적을 동시대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업으로 더듬는다.'어느 날 장미가 사라졌다'는 기술 자본주의가 지워가거나 잊도록 강요한 감각과 관계의 흔적을 동시대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업으로 더듬는다.관련 키워드어느날장미가사라졌다박보나상실감현대미술감각회복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PS 심포니아, '대립과 화합 II' 10일 공연…김지현·김대성·심유주 신작 초연"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하는 축제"…헤이리 판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