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국 200개사 서울 집결…'케이-북' 수출 상담 1850건방송사·OTT·웹툰 플랫폼 참여…22~24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케이-북 저작권마켓'을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연다. 이번 장터에서는 해외 100개사와 국내 100개사가 맞춤형 수출 상담 1850여건을 진행한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케이북저작권마켓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출판콘텐츠수출31개국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학의 건물에서 삶의 장소로…건축·도시를 다시 읽는다폐타이어가 별자리가 되는 순간…윤의섭 여덟번째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