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국 200개사 서울 집결…'케이-북' 수출 상담 1850건방송사·OTT·웹툰 플랫폼 참여…22~24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케이-북 저작권마켓'을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연다. 이번 장터에서는 해외 100개사와 국내 100개사가 맞춤형 수출 상담 1850여건을 진행한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케이북저작권마켓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출판콘텐츠수출31개국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문체부 출판 645억원 배정 18%↑…8000억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적정한 출판비중은?관련 기사출판진흥원, 'K-북 저작권 마켓' 개최…출판저작권 수출 상담 지원K북 출판콘텐츠 해외 수출한다…해외 12개국 53개사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