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성수동의 시대'…'일하고 싶은 도심' 성수동'성수동의 시대'는 공장지대였던 성수동이 브랜드와 소비자, 자본이 모이는 도시로 바뀐 경로를 추적한다. 저자 조훈희는 성수동의 역사와 공간, 상권, 자본의 흐름을 엮어 포스트 성수동까지 함께 묻는다.관련 키워드성수동의시대조훈희성수동도시브랜딩상권분석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나는 반딧불' 그림책으로…해랑혜란이 그려낸 '작은 빛의 합주'어린이 안전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전국 돌아서 7월 서울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