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황금사자상 원작 '사건'…임신 중절의 체험을 정면으로 쓰다'사건'은 아니 에르노가 직접 겪은 임신 중절 경험을 사회적 자서전의 형식으로 밀어붙이며, 오래 숨겨졌던 여성의 현실을 기록한다. 윤석헌이 옮긴 이번 판본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94번으로 나왔다.관련 키워드사건아니에르노윤석헌임신중절민음사세계문학전집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약으로 신체를, 음악으로 마음을"…대원제약 합창단 19년째 나눔의 무대'비가 톡! 바람이 쓩!'…아일랜드와 체코가 함께 만든 비언어 아동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