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평택시문화재단·아시테지 여름축제 초청작 '비가 톡! 바람이 쓩!'평택시문화재단이 해외 초청 아동극 '비가 톡! 바람이 쓩!'(Grand Soft Day)을 8월 1일 평택시북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아일랜드 '브라너르'와 체코 'NIE'가 함께 만든 비언어극으로, 기후위기와 생태 감각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풀어낸다.관련 키워드평택시문화재단비가톡바람이쓩GrandSoftDay아동극평택시북부문화예술회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마음에 어떤 나무가 자라고 있나요"…그림책으로 들여다본 어른의 균열오렌지에서 에메랄드빛 호수까지…재난의 색으로 묶은 소설 5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