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사람들''믿고 싶은 것만 믿는 사람들'은 확증 편향과 가짜뉴스가 정치와 공론장을 어떻게 뒤틀어 놓는지 파고든다. 저자 데이비드 팩먼은 '에코 체임버'를 넘어선 '에코 머신'의 시대를 짚으며 비판적 사고와 미디어 리터러시의 회복을 해법으로 제시한다.관련 키워드믿고싶은것만믿는사람들데이비드팩먼에코머신가짜뉴스미디어리터러시박정환 문화전문기자 21센티미터 굽에서 코르셋까지…몸 위에 새겨진 권력의 역사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쉬나드, 성공의 방식을 다시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