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부터 냄새까지 10개 신체 부위를 따라간 서양 패션 문화사[신간] '몸은 어떻게 스타일이 되는가''몸은 어떻게 스타일이 되는가'는 점, 피부, 털, 목, 가슴, 허리, 다리, 손, 발, 냄새를 축으로 서양 패션의 역사를 다시 읽는다. 김수영은 몸을 꾸밈의 대상이 아니라 권력과 계급, 젠더 질서가 새겨지는 자리로 놓고 미의 기준이 만들어진 과정을 추적한다.관련 키워드몸은어떻게스타일이되는가김수영서양패션사신체문화몸과권력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트럼프가 문제가 아니다…KBS 전 특파원이 바라본 '흔들리는 제국' 미국의 민낯곰부터 두루미까지 동물과 함께하는 한국사 50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