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충돌하기·비워두기 등 브랜드의 개입 구조를 정리[신간] '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소비자를 주인공으로 세우는 법'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는 품질과 메시지가 비슷해진 시장에서 브랜드가 왜 쉽게 잊히는지를 '틈'이라는 개념으로 짚는다. 저자 윤상훈은 현대미술이 관람객을 해석의 자리로 끌어들이는 방식을 브랜딩 전략의 언어로 옮긴다.관련 키워드왜끌리는브랜드에는틈이있을까윤상훈갭디자인브랜딩현대미술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감정은 자동, 반응은 선택"…'감정의 발견' 이은 예일대 감정 과학자의 신작제1차 세계대전부터 우크라이나 전쟁까지…3년 제작한 삽화 500장으로 다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