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에서 욕망의 공식을 훔쳐왔다…브랜드의 여백을 묻는 '갭 디자인' 7가지

거리두기·충돌하기·비워두기 등 브랜드의 개입 구조를 정리
[신간] '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소비자를 주인공으로 세우는 법

본문 이미지 - '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는 품질과 메시지가 비슷해진 시장에서 브랜드가 왜 쉽게 잊히는지를 '틈'이라는 개념으로 짚는다. 저자 윤상훈은 현대미술이 관람객을 해석의 자리로 끌어들이는 방식을 브랜딩 전략의 언어로 옮긴다.
'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는 품질과 메시지가 비슷해진 시장에서 브랜드가 왜 쉽게 잊히는지를 '틈'이라는 개념으로 짚는다. 저자 윤상훈은 현대미술이 관람객을 해석의 자리로 끌어들이는 방식을 브랜딩 전략의 언어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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