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전 주제는 '인간선언'…6월 24~28일 코엑스서 5일간주빈국 프랑스 작가 12명 방한…주제 강연·세미나·책마을 등 마련국내 최대 규모 책 축제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AI 시대의 인간과 질문을 다루는 '인간선언'(Homo duduri)이며, 프랑스가 주빈국으로 참여한다.관련 키워드서울국제도서전대한출판문화협회호모두두리프랑스주빈국베르나르베르베르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연극배우 5인·청년 스태프 5인 선정…연복 연기상·연극 스태프상 성료K컬처로 배우는 신문활용교육…'2026 NIE 패스포트'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