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서 무료로 즐기는 문화다양성 행사문화다양성 주간 맞아 중앙·지역·민간 협력 프로그램 한자리에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문화다양성 행사 '서로의 문자가 빛날 때'를 23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연다. 공연과 세계문화 체험, 독서 프로그램을 한데 묶어 언어와 국적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꾸린 행사다.관련 키워드국립세계문자박물관서로의문자가빛날때문화다양성주간송도센트럴파크국립현대무용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8개국 530여 출판사 참가…서울국제도서전, 6월 코엑스서 개막연극배우 5인·청년 스태프 5인 선정…연복 연기상·연극 스태프상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