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사대문 안 인구 30만 프로젝트'직주 근접·복합 건축·도성구 구상으로 서울 구도심 재검토건축가 황두진이 서울의 옛 중심부를 주거와 일상이 만나는 생활권으로 다시 읽어냈다. 사대문 안 인구를 30만 명으로 상정하고 도심 공동화, 광역화, 직주 근접 문제를 건축 시나리오로 풀었다.관련 키워드사대문안인구30만프로젝트황두진직주근접무지개떡건축도심공동화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출범…법조계 24명 포함 49명 위촉"여민락, 세상과 함께 즐기다"… 류승룡 사회로 여는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