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아우슈비츠의 무용수'아우슈비츠 생존자가 심리치료사가 되기까지 절망 속에서도 인간이 무엇을 선택할 수 있는지 묻는 회고록이다. 열여섯 살에 수용소로 끌려간 기억과 그 뒤 수십 년에 걸친 회복, 임상적 통찰을 한 권에 묶었다.관련 키워드아우슈비츠의무용수에디트에바에거선택치료홀로코스트심리치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타자의 자리에서 쓰는 글은 공포와 비극…그러나 아름다움을 창조한다"친구라는 단어로는 차마 설명할 수 없는, 그냥 김경진"…세계문학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