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알바에서 재일코리안 가족사까지…데이터로 안 잡히는 삶의 현장땅 시리즈는 홍대 알바, 재일코리안 가족사, 대구 힙합 신이라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출발한다. 세 권은 구체적인 장소와 살아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관찰하고 얽히며, 현장에서 길어 올린 질문으로 오늘의 삶을 다시 읽는다.관련 키워드땅홍성훈김이향송재홍민음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타자의 자리에서 쓰는 글은 공포와 비극…그러나 아름다움을 창조한다"친구라는 단어로는 차마 설명할 수 없는, 그냥 김경진"…세계문학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