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마음의 대물림''마음의 대물림'은 아이를 바꾸는 기술서보다 부모가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는 인문서에 가깝다. 길을 잃은 부모에게는 아이의 행동 뒤에 숨은 감정을 다시 읽게 하고, 아이와의 관계를 다시 잇고 싶은 독자에게는 조용한 출발점을 건넨다.관련 키워드마음의대물림조민희부모감정자녀교육공감훈육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부산 기타리스트들, 바흐·베토벤과 지역 창작곡을 한 무대에…'기타 다이얼로그'김유정 소설이 오페라로 변신…창작오페라 '봄봄'과 전통연희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