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와 현장을 연결하는 정보 허브 될 것"'라이브러리+' 플랫폼 (국립중앙도서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도서관라이브러리+김희섭김경철김정한 기자 한세예스24그룹 임직원, 서울 도심 20km 옥스팜 트레일워커 완주로 나눔 실천"신체 노동과 디지털 문명이 만나는 곳"…김세진 '회전하는 세계' 展관련 기사"AI 시대의 새로운 도서관 청사진"…'라이브러리 플러스' 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