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부문 1위 강용수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전시된 책 '소년이 온다'. 2025.4.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25년 국민 독서 트렌드. (국립중앙도서관 제공)관련 키워드한강소년이온다공공대출국립중앙도서관김정한 기자 비엔나의 황금빛 문제아 구스타프 클림트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韓 유산 품고 평화의 미래 그리다"…'세계유산 청년전문가 포럼' 개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