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현장 '엇갈린 반응' Vs. 출판계 '산업 타격 우려''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의 미래'가 판단 기준 돼야2024년 12월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초·중·고 영어 7개 발행사 중 참여를 희망한 2개 AIDT 발행사가 출입기자단에게 AI 디지털 교과서 주요기능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디지털교과서AIDT김정한 기자 "장기매매·마약·바가지요금..."…금지된 거래는 정말 사람을 구할까"우리가 빚어낸 얽히고설킨 것들의 생명력"…변혜은 '녹아내린 존재들'관련 기사정근식 교육감 "수능 절대평가로 가야…교사 정치기본권은 내 소신"[인터뷰]김영호 "尹, 헌재서 탄핵안 기각돼도 신뢰 회복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