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87세…노벨문학상 단골 후보였던 탈식민주의 대표 작가케냐 출신 소설가 응구기 와 티옹오(Ngũgĩ wa Thiong'o)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응구기와티옹오응그기케냐노벨상박경리문학상김정한 기자 "장기매매·마약·바가지요금"…금지된 거래는 정말 사람을 구할까"우리가 빚어낸 얽히고설킨 것들의 생명력"…변혜은 '녹아내린 존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