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포니정 혁신상 수상…소감 눈길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에서 열린 제18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HDC그룹의 비영리재단인 포니정재단은 한강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기 전인 지난 9월, 제18회 포니정 혁신상의 주인공으로 한강을 선택했다. 2024.10.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강노벨문학상쾌거정수영 기자 헨리 8세의 여섯 왕비, 무대서 맞붙는다…뮤지컬 '식스' 12월 귀환타인의 절망에 침묵하는 사회…고선웅 연출 신작 '투신' 11월 개막관련 기사한강 '채식주의자' 英가디언 선정 역대 세계 소설 '85위'[데스크칼럼] '번역가'와 '작곡가'한강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작별하지 않는다' 수상 배경은한강, 노벨상 이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까지…'쾌거'(상보)"역사는 반복된다"…朴→尹 탄핵으로 완성된 '평행이론'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