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14일까지 판매 집계 기준'소년이 온다' 가장 인기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책 판매량이 계속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14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의 한 제본업체에서 관계자들이 제주 4.3 사건을 다룬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제본 작업을 하고 있다. 2024.10.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노벨문학상서점판매82만부100만부교보문고예스24알라딘김정한 기자 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박수근·쿠사마 야요이 등 '50억 규모' 출품…서울옥션, 1월 경매정수영 기자 '모범택시' 신스틸러 심소영, '엄마' 역으로 변신…연극 '결혼전야''거장' 파우스트·멜니코프, 14년 만의 내한…예술의전당서 들려줄 곡은관련 기사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광주서 국제포럼 열린다광주시, 12월 1~12일 '빛의 혁명·민주주의 주간' 운영전남 교사들, 한강 작품 수업자료 '노벨문학상 씨앗수업' 출간[뉴스1 PICK]'묵시록 문학 거장' 크러스너호르커이, 2025 노벨문학상 수상韓문학, 2024년 해외 120만부 판매 '130%↑'…한강, 노벨상 후 관심 급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