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오는 10월 2일 대학로 예술가의집서대경 시인(문학실험실 제공)구병모 소설가 (문학실험실 제공)관련 키워드김현서대경구병모정수영 기자 '친일 유묵' 출품에 90도 사죄한 유홍준…사퇴 압박엔 '묵묵부답'(종합)가격제안서 파쇄한 특혜 의혹에 유홍준 "보고만 받았다, 후속 조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