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조 시인 ⓒ News13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 광화문 글판 여름편이 걸려 있다. 광화문 글판 여름편 "읽다 접어둔 책과 막 고백하려는 사랑의 말까지 좋은 건 사라지지 않는다"는 김남조 시인의 시 '좋은 것'에서 발췌했다. 다시 펼치기 위해 접어둔 책과 사랑 고백을 앞둔 기다림의 시간처럼, 희망과 설렘이 있는 삶은 순간순간이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2019.6.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남조김남조시인별김일창 기자 "괴물 중수청" 정부 檢개혁안 후폭풍…"수사·기소 분리가 대원칙"정성호 "국민 위한 검찰개혁 뭔지 논의해야…국회 논의 기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