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세계의 마지막 소년이라면'(허블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네가세계의마지막소년이라면코난알렉산더케이박중서허블김정한 기자 "10년 손바느질로 보듬은 위로"…이성희 발도르프 인형전 '마이 디어 달'한국잡지협회, 제19회 잡지미디어콘텐츠 공모전 시상…정수진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