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국내 대표 오프라인 대형서점들과 '맞손'출판유통통합전산망 통해 정확한 도서 유통·기획·독자서비스 가능해져18일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이 출판유통 선진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최우경 알라딘 대표, 박영규 교보문고 대표, 김수영 출판진흥원장, 김석환 예스24 대표.ⓒ 뉴스1 이기림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이기림 기자 국세외수입 미납 61조 넘는데 포털 납부는 5년간 18억…"운영 필요 의문"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관련 기사"일터에서 만드는 독서문화"…독서경영 우수직장 찾는다"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문체부 '9월 독서의 달' 개최'화제의 책' 톱10, 학습서 일색…소설, 한강 '소년이 온다' 유일독서의 계절, 가을…전국서 1만여 건 책 문화 행사출협 "알라딘 전자책 유출 보상안 수용…2억 출연 약속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