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은 부인 "어디든 언론 쪽 만나 얘기하는 일 없을 것"

가디언 2월11일 고은 입장 보도 경위 질문에 첫 문자 답변
고은 성명서 수신자가 英 언론인지, 출판사·독자인지는 불분명

본문 이미지 - 고은 시인/뉴스1DB
고은 시인/뉴스1DB

본문 이미지 - 고은 시인의 부인 이상화 중앙대 명예교수의 문자 메시지 내용. ⓒ News1
고은 시인의 부인 이상화 중앙대 명예교수의 문자 메시지 내용. ⓒ News1

본문 이미지 - 고은 시인 부인인 이상화 교수가 번역한 고은 시집들(사진출처: 인터넷교보문고, 아마존닷컴)ⓒ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고은 시인 부인인 이상화 교수가 번역한 고은 시집들(사진출처: 인터넷교보문고, 아마존닷컴)ⓒ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고은 시인의 성명이 담긴 기사가 실린 가디언 화면 캡처
고은 시인의 성명이 담긴 기사가 실린 가디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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