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시인, 시 '괴물'로 '미투(나도 당했다)' 밝혀 여성문인 연대의 기록 '참고문헌 없음'에 관심 증가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는 ‘미투(me too)’ 캠페인에 동참하는 대구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이 진상규명과 대책마련을 촉구하며, 성평등과 평화로 향하는 꽃길을 걸어가라는 의미를 담아 흰 장미를 검찰청 입구에 뿌리는 모습.2018.2.1/뉴스1 ⓒ News1
최영미 시인.ⓒ News1
검찰 내 성폭력 사건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전국동시 기자회견이 1일 오전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열렸다. 성폭력 피해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는 ‘미투(me too)’ 캠페인에 동참하는 대구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이 진상규명과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2018.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