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전라남도에 가면 가슴 저미는 곳들이 있다"

콘텐츠 스타트업 교육 프로그램 ‘남도에 홀딱 빠지다’ 첫회 특강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미술사학자이자 전 문화재청장 유홍준 명지대 교수가 ‘유홍준이 바라보는 전라남도의 매력'이라는 제목의 특강을 하고 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News1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미술사학자이자 전 문화재청장 유홍준 명지대 교수가 ‘유홍준이 바라보는 전라남도의 매력'이라는 제목의 특강을 하고 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유홍준 명지대 교수의 특강 ‘유홍준이 바라보는 전라남도의 매력'을 듣고 있는 청중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News1
유홍준 명지대 교수의 특강 ‘유홍준이 바라보는 전라남도의 매력'을 듣고 있는 청중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미술사학자이자 전 문화재청장 유홍준 명지대 교수가 ‘유홍준이 바라보는 전라남도의 매력'이라는 제목의 특강을 하고 있다.ⓒ News1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미술사학자이자 전 문화재청장 유홍준 명지대 교수가 ‘유홍준이 바라보는 전라남도의 매력'이라는 제목의 특강을 하고 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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