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 LA타임스 등 해외서도 오역 논란데보라 스미스 "번역은 원본과 유사한 효과 거두는 것"한강 소설 '채식주의자'로 맨부커상(인터내셔널 부문)을 공동수상한 번역가 데보라 스미스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 국제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6.6.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뉴요커의 기사 '한강과 번역의 복합성' 캡처ⓒ News1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