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은 '1987년'을 다루지 않았다…왜?

'밤길의 사람들' 'L의 운동화' 등 외에 작품 부재
사회주의 붕괴, 포스트모더니즘 맹위에 위축

본문 이미지 - '1987' 포스터 ⓒ News1
'1987' 포스터 ⓒ News1

본문 이미지 -  1987년 6월 9일 서울 연세대학교 정문에서 경영학과 2학년생이었던 이한열 열사(현수막뒤 영문자로 ‘연세’라고 적힌 티셔츠와 파란마스크를 착용)가 피격되기 직전의 모습. (네이션 벤 제공) 2017.5.20/뉴스1
1987년 6월 9일 서울 연세대학교 정문에서 경영학과 2학년생이었던 이한열 열사(현수막뒤 영문자로 ‘연세’라고 적힌 티셔츠와 파란마스크를 착용)가 피격되기 직전의 모습. (네이션 벤 제공) 2017.5.20/뉴스1

본문 이미지 - 소설가 공지영/뉴스1 DBⓒ News1 유승관 기자
소설가 공지영/뉴스1 DBⓒ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소설가 김숨ⓒ News1
소설가 김숨ⓒ News1

본문 이미지 - 1989년 베를린장벽 붕괴 다음날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시위한 파독 간호 여성들(서울역사박물관 제공)ⓒ News1
1989년 베를린장벽 붕괴 다음날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시위한 파독 간호 여성들(서울역사박물관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세월호 참사 3년만에 전남 목포신항만에 거치된 세월호. 다사다난 했던 정유년(丁酉年)이 지나는 2017년 12월 말의 세월호 모습이다.  2017.12.28/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세월호 참사 3년만에 전남 목포신항만에 거치된 세월호. 다사다난 했던 정유년(丁酉年)이 지나는 2017년 12월 말의 세월호 모습이다. 2017.12.28/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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