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작가 크리스텔 프티콜랭 기자간담회프랑스 심리상담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크리스텔 프티콜랭(오른쪽)이 7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방한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 News1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