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상 김이정 작가 "역사의 폭력 그대로라 착잡"

제24회 대산문학상 수상작가 기자간담회

본문 이미지 - 제24회 대산문학상 수상자들이 1일 교보문고 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장욱 시인, 김이정소설가, 정홍수 문학평론가,  정민정 번역가와 이르마 시안자 힐 자녜스 번역가다. (대산문화재단 제공)
제24회 대산문학상 수상자들이 1일 교보문고 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장욱 시인, 김이정소설가, 정홍수 문학평론가, 정민정 번역가와 이르마 시안자 힐 자녜스 번역가다. (대산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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