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A 긴급 패치 권고…공격코드 공개에 각국 대응 비상 영세 쇼핑몰·노후 홈페이지 관리 사각지대…구형 PHP 교체 부담
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프랑스 정부 공식 웹사이트(info.gouv.fr)가 접속되지 않는 모습이 화면에 표시돼 있다. 사이버보안 기관들은 PHP의 치명적인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한 수정 버전이 준비되는 동안 웹사이트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26.10.21. ⓒ 로이터=뉴스1
위험도 9.2로 평가된 PHP 취약점을 악용해 공격자가 별도의 로그인이나 인증 없이 조작된 요청을 보내 서버에서 임의의 코드를 실행하는 과정을 표현한 삽화. 공격에 성공하면 서버 원격 제어, 고객 정보 유출, 홈페이지 변조·마비는 물론 비밀번호·인증 토큰·API 키 등 민감한 정보까지 유출될 수 있다.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2026.10.6 ⓒ 뉴스1 황기선 기자
공식 보안 지원이 종료된 PHP 8.1 이하 버전을 사용하는 시스템의 주요 보안 위험과 대응 방안을 정리한 그래픽. 중소기업·영세 온라인 쇼핑몰, 오래된 기업 홈페이지, 외주 개발 웹사이트 등이 보안 사각지대가 될 수 있어 PHP 버전 확인과 프로그램 호환성 점검, 보안 지원 버전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