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세션서 나이·텔레그램 계정 등 확인…"신원 확정은 아냐"보안연구자 이력서 작성 과정서 노출된 것으로 파악금융감독원은 금융권에서 시작된 인공지능(AI) 해킹과 관련해 공격 IP 28개를 금융회사에 공유했다고 밝혔다. 보안업계는 IP 차단과 과거 접속 기록 점검은 물론 지속적인 위협 감시 및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모습.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크라우드스트라이크해킹AI아르텍스한수민 기자 AI로 사이버 위협 막고 시스템도 지킨다…해킹 방어대회 개최앤트로픽, '괴물 AI' 미토스 빗장 풀었다…해킹 차단장치도 완화관련 기사AI·의료·국방 연구자료 노렸다…中 해커 미국에 1년 넘게 침투"미토스 쇼크, 사이버 핵무기 수준"…금융·산업·안보 전방위 위협"아무것도 믿지말고 검증"…'제로트러스트' 가속에 보안업계 호조美매체 "포춘 500기업 상당수, 신분 위장 北 IT인력 고용 경험"MS발 대란에 전세계 속수무책…소버린 클라우드 탄력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