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 보안시계]AI가 낮춘 문턱…'해킹 대중화' 시대

오픈소스 AI 도구로 금융권 공격 흔적…전문성·비용 장벽 낮아져
"초보자가 해커 되는 건 아냐"…기존 공격 속도·범위가 더 위협

편집자주 ...인공지능(AI)이 해킹을 더 빠르고 광범위하게 만들고 공격에 필요한 비용과 전문성의 문턱까지 낮추고 있다. <뉴스1>은 AI가 사이버 공격의 수법과 위협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짚고, 금융권 등 주요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보안 체계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7일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40;ATM&#41;의 모습.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
7일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모습.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권 침해사고 관련 긴급 점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지혜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권 침해사고 관련 긴급 점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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