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는 알아도 '누구에게 알려도 되는지' 판단에 한계프런티어 AI도 비밀 누설…합성 데이터로 개인정보 보호 학습대규모언어모델(LLM)이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할 일 목록을 작성하면서 비공개 정보인 깜짝 생일파티 계획까지 당사자에게 노출하는 상황을 표현한 삽화.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김현우 엔비디아-카이스트 AI 공동연구소장이 29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수민 기자AI가 제인의 희귀질환 진단 사실에 위로하는 답변을 작성하면서, 앨리스에게만 비밀로 전달된 밥의 병력까지 누설하는 상황을 표현한 삽화.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관련 키워드김현우privasis개인정보보호위원회한수민 기자 "은행서 훔친 데이터, 어디다 팔지?"…해커, AI에 판매처까지 물었다앤트로픽, 소형 AI 모델 '클로드 하이쿠5.5' 출시 …반복 업무 비용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