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X 자율 침투테스트 콘솔' 문자열 확인 주장…실제 공격 활용 여부 미확인 중국어 기반 오픈소스 AI 보안도구…정보 수집·취약점 탐색 등 자동화
신한은행에서 약 2만 5000명의 개인(신용)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1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신한은행으로부터 정보 유출 사실을 보고받은 직후인 지난달 30일부터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