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해킹 관련 서버서 中 AI 침투도구 흔적" 주장 나와

'ARTEX 자율 침투테스트 콘솔' 문자열 확인 주장…실제 공격 활용 여부 미확인
중국어 기반 오픈소스 AI 보안도구…정보 수집·취약점 탐색 등 자동화

본문 이미지 - 신한은행에서 약 2만 5000명의 개인(신용)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1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신한은행으로부터 정보 유출 사실을 보고받은 직후인 지난달 30일부터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이광호 기자
신한은행에서 약 2만 5000명의 개인(신용)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1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신한은행으로부터 정보 유출 사실을 보고받은 직후인 지난달 30일부터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이광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